[기후변화] 공기 중의 먼지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줄까요?

제가 올려드리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잘 보고 계신가요?^^
오늘도 하나 가지고 왔어요~!
오늘 준비한 것은 "공기중의 먼지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줄까요?" 편이에요.
제가 기후변화 요인을 포스팅하면서 공기 중에 부유하는 먼지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했었는데 기억나시죠?
그런 먼지들을 '에어로졸'이라고 했죠.
이 에어로졸이 기후변화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애니메이션으로 보실까요?



잘 보셨나요?^^
모두박사님은 정말 기후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어쩜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해주시는 지..^^
그럼 다음에 모두박사님 또 만나보도록 하고,
되도록이면 먼지가 덜 일어나게 하는 게 좋겠죠?

출처 : 기상청

by 푸른맘 | 2009/06/30 16:17 | 지구의 움직임 | 트랙백 | 덧글(0)

지자체 대상 탄소포인트제 본격 실시!

제가 예전에 포스팅했던 탄소캐쉬백 기억나시나요~?^^
그것이 "탄소포인트제"로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하네요!
환경부는 오는 7월1일부터 전국의 희망 지자체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제」를
실시한다고 해요. 작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일부 지자체에서 시범실시했던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상업(건물) 등의 전기, 가스, 수도 등의 절약실적을 온실가스로
환산하여 포인트를 발급하고, 1포인트 당 3원 이내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감축실천 프로그램이랍니다.

실시항목과 포인트 지급방법 등은 지자체별로 캐쉬백(지경부 탄소캐쉬백과 공동사용)
카드에 적립하여 현금처럼 사용하거나 아파트 관리비로 납부, 기타 현금 및 교통카드,
주차권, 쓰레기봉투 지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환경부는 인센티브 지급 금액의 50%를 국고로 지원할 계획이며, 해당 지자체와
지역 주민이 직접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운영프로그램을 구축(환경관리공단)
하여 전국 지자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환경부에서는 위와 같은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비슷한 사례로 일본에서는 Carbon Offset Initiative가 시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온실가스 감축방법으로 자신들이 배출한 양만큼 Credits을 구매하고 이 비용으로
신재생에너지 등에 투자 또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활동을 하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탄소포인트제도 어서 빨리 자리를 잡아
전국에서 시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탄소포인트제에 참여를 원하는 지자체는
언제든지 환경부에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지자체에 거주하는 주민은
누구든지 자율적으로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탄소포인트제 공식 홈페이지
http://cpoint.or.kr 을 방문해보시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탄소 절약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자구요~^^

by 푸른맘 | 2009/06/30 12:20 | 환경뉴스 | 트랙백 | 덧글(0)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우리가 무엇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위한 지구온난화 애니메이션 세번째 시간!
기상청에서 퍼온 모두박사와 함께하는 기후공부에요~!
지난 시간에는 '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에 대해 공부했었죠?^^
오늘은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우리가 무엇해야 할까요?' 편이에요!
어린이의 시각에 맞추어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애니메이션이에요!
지구가 왜 뜨거워지는 지 알았으니,
이제 그에 대한 대책도 알아야겠죠?^^

그럼 먼저 애니메이션 보시죠~



잘 보셨나요~?
자동차 대신 자전거, 에어컨 대신 선풍기!
잘 실천할 수 있겠죠?^^
이제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무더위 철이 올텐데요!
덥다고 무조건 에어컨을 틀지 말고,
우리 아이들 앞에서 선풍기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아이들 앞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참 좋겠죠~?
우리 어린이 여러분도 지구온난화를 막는 예방법!
잘 지켜주길 바랍니다~!

출처 : 기상청

by 푸른맘 | 2009/06/29 15:28 | 지구의 움직임 | 트랙백 | 덧글(0)

[이상기후] '이상해진 기후'… 몸살 앓는 농작물

지구온난화로 인한 세계 농업의 피해가 점점 심해지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닌데요...
이와 관련된 신문기사가 있어서 퍼왔어요.
원문이 보고 싶으신 분들은 기사원문보기를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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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진 기후'… 몸살 앓는 농작물

가뭄·폭우·폭염·우박 피해 빈발, 기온 높아져 꽃매미 등 해충 기승

지구온난화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이상기후의 급습'으로 세계 농업에 큰 피해를 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한반도 역시 뜨거워지면서 새로운 병해충이 급증하는 등 예측하기 힘든 피해가 늘 전망이다.

필리핀 <마닐라 타임즈> 가 최근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로 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4개국에서의 앞으로 90년 후쯤인 2100년 쌀 수확량이 1990년대에 비해 절반 정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올 첫 폭염주의보가 24일로 지난해(7월5일)보다 빨랐다고 밝힌 기상청은 25일에도 기후변화에 따른 내륙지방에서의 국지성 돌발홍수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이상기후에 따른 가뭄·호우현상이 심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농업에도 기상변화 영향이 곧바로 나타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기후변화대책 추진현황' 분석자료에서 지구온난화로 한반도 기온 상승은 세계 평균보다 두배 이상 빠르고, 따뜻한 겨울로 새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0년간 기온상승(고랭지 1.3℃, 난지 1.25℃, 평지 1.04℃)으로, 고랭지 작물재배가 줄고 제주지역의 아열대화(2020년 아열대 진입 예상)를 예측했다.
















아울러 이미 기온상승에 따른 벼줄무늬잎마름병·갈색여치·꽃매미·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등 병충해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이상기후로 인해 강원 등 일부 지역에서는 농작물 저온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 농협중앙회가 26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3~6월까지 발생한 재해를 분석한 결과 봄 동상해(3,882건·2,024㏊)와 우박피해(6,701건·3,994㏊), 강풍(846건·656㏊)으로 농가 재산피해가 수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규성 농진청 미래전략팀장은 "호주는 10년 가까이 가뭄으로 쌀 수출을 하지 못하는 등 지구촌은 지금 이상기후의 피해를 입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후변화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반도 적응 열대 대체작물 개발과 바이오에너지 개발 등에 힘쓴다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화가 되기도 한다"며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품종개발 등 연구개발비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인석·남우균 기자 ischoi@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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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은 한 나라의 근간이라고 하죠.
산업화가 된 이후 농업이 많이 등한시 되었지만,
농업이 망한 나라는 그리 오래가지 못한답니다.
식량문제는 바로 생존과 연결되기 때문이에요.
지구온난화가 세계 농업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니
정말 큰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지구온난화 예방에도 힘쓰고 품종개발에도 좀 더 힘을 써야 하겠네요.

by 푸른맘 | 2009/06/29 14:23 | 환경뉴스 | 트랙백 | 덧글(0)

[녹색성장] 지구온난화의 해결방법, 저탄소 녹색성장

여러분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저탄소 녹색성장 이란 말을 많이 보실거에요.
세계의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그 대책으로 내놓은 것이 저탄소 녹색성장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을 하기 위해 정부를 비롯해 기업, 단체 등에서
연구도 하고 방법도 찾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한독일대사가 들려주는 독일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신문기사를 퍼왔답니다. 잘 보시고 녹색성장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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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춘추] 저탄소 녹색성장













한국인들이 산을 사랑하듯이 독인인들은 숲을 사랑
한다. 독일 사람들은 숲을 산책하면서 마음의 평온을 얻고 건강도 챙기고 새로운 영감을 얻기도 한다.
이렇게 숲을 사랑하는 독일인들에게 1970년대 처음으로 나타난 산림의 환경 파괴는 큰 충격이었고,
이를 계기로 독일인들은 환경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삼림의 죽음'을 뜻하는 독일어 '발트슈테르벤(Waldsterben)'이라는 개념이 생기고
널리 알려져 곧 국제적으로도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 단어는 독일의 이상주의나 낭만주의처럼 독일 특유의 극적인 심오함을 반영했다.

그로부터 거의 40년이 흘렀다. 이제 인류는 깨끗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구온난화에 의해 초래된 기후변화의 악영향을 물리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은 부족하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위험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을
이미 여러 번 촉구한 바 있다. 유럽연합은 지구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 지구적 온난화를
산업화 이전 시대와 비교해 최고 2%로 제한하려는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2050년까지 1990년 대비 50% 감축을 실현해야 한다.
이 때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선진국이 배출수준이 낮은 빈곤국에 비해
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연말에 있을 코펜하겐 세계 기후정상회담을 위해 우리는 구체적인 감축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독일인들은 위의 야심찬 목표들이 달성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현재 독일 기업이 생산하는 환경 관련 상품 규모는 약 700억달러로
이 분야의 세계 교역에서 16%를 차지하는데 이는 15%인 미국과 9%인 일본보다 앞선 것이다.
한국은 이미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나라이므로
환경상품 분야에서도 신속히 세계 선두 대열로 부상하리라 확신한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구상은 발전을 위한 중요하고 용기 있는 수순이었다.

현재 독일에서는 북아프리카의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대량생산한 후 새로운 고압망을 이용해
이를 유럽으로 보내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기후변화 대처 노력이 전 세계적인 연대와 기술협력을 촉진시킬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노르베르트 바스 주한 독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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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온난화문제는 전세계적인 문제에요.
우리나라도 이에 발맞추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좀 더 신경써야 할텐데요.
저탄소 녹색성장에 한 발짝 더 다가가있는 세계 다른 여러나라들을 본 받아
우리나라도 어서 구체적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습을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by 푸른맘 | 2009/06/26 16:49 | 환경뉴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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